[e조은방송] ㈜세하시스템, 감전사고 예방하는 ‘무감전 스마트 단자대’ 어린이집 설치

마이크로칼리지코리아 원격평생교육시설

Q. ㈜세하시스템 회사 소개 주식회사 세하시스템 대표이사 홍예주입니다. 저희 세하시스템은 전기혁명의 신기술제품을 통하여 감전위험으로부터 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 ‘행복한 세상 만들기’를 꿈꾸는 회사입니다.

Q. ‘무감전 스마트 단자대’는 어떤 제품인가요? 이 제품은 누설전류의 차폐와 흡수 기능을 합니다. 전 세계 최초로 흡수된 전기를 다시 N상으로 돌려주어 재사용하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, 특허를 받았습니다. 분전함에 설치 후 발생하는 모든 전류 누설을 잡아주어 감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. 누설된 전기를 재사용하기 때문에 전력 사용량도 감소합니다. ECSPD와 ENSPD(융합형) 두 종류의 모델이 있습니다. 둘 다 누설 전류를 자페, 흡수 및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. ENSPD(융합형)은 ECSPD와 달리 실내형으로 전자파와 노이즈도 잡아주는 특징이 있습니다.

Q. 코로나로 어떤 영향이 있으신가요? 저희 제품은 분전함에 설치합니다. 국내나 해외, 동남아 등 전기시설이 열악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. 그러나 현재 코로나가 지속 발생하여 이동이 원활치 않은데 어떻게 설치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 끝에 ‘이동형 무감전 기계’를 제작했습니다. 휴대용을 제작하면 직접 가서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기존 콘센트에 꽂아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Q. ENTECH 2020 참가소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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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겨운 마을 6년근 인삼 판매

정겨운 마을 산촌생태마을에서

직접 재배한 질좋은 농산물 소개합니다


마을에서 생산된 6년근 인삼
1kg에 3만원/5만원 판매를 합니다.
택배비 별도이구요

10월말일 수확 작업을 했습니다.
생산자 : 안찬규
연락처 : 010-5371-3353
생산지 :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와야1리


그리고 지금은 산촌생태마을 체험관을

한가하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

동막골 오이 농장 스토리

2020면 오이농사는 인위적으로 동일 규격 작물 재배법인 캡을 씌워서 키우는 방법을 적용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클 수 있도록 키웠다.

캡을 씌워서 키우는 오이는 보기에는 좋아보여도 맛은 자연재배보다 못하다. 농작물은 꼬부라지고 울퉁불퉁해도 자연스럽게 재배한 것이 최고의 상품이다.

(일반자연재배: 인위적 재배 X)

자연재배

(인위적 재배: 캡오이 사진)